
한 가정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사건.. 엄마와 막내딸은 실종이 되었고 다른 가족들은 처참히 살해된 현장만이 남아있다. 이런 끔찍한 일을 벌인사람이 누구인지 이 사건의 수사를 맡게된 나는 과연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것인가
🗺️ 위치
⏱️ 기록
2인 / TIME OVER / 3 HINTS
📖 스토리
평범한 스토리 근데 인물들이 외국인들이라 그런지 얼굴이랑 나이대가 매칭이 안 돼서 스토리가 약간 헷갈림 그렇지만 대충 누가 어떻게 되고 누가 누군지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데는 무리 없음 결말도 뭔가 갑자기 급 끝나버린 기분
🛋️ 인테리어
포스터처럼 사건현장을 중심으로 인테리어가 쭉 펼쳐지긴 하는데 소품들이 엄청 허술함 이런 공포, 스릴러 테마는 인테리어랑 연출로 먹고산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별로였음... (홈페이지에는 공포도 1개로 되어있는데 0.5개로 낮춰도 될 거 같음) 인테리어랑 브금은 나름 나를 쫄게 만들었으나, 소품들이 나오는 순간 너무 가짜티가 나서 몰입 와장챵-☆ 나 같은 쫄들도 초반에만 분위기 때문에 살짝 쫄다가 나중에는 아무 무리 없이 문제풀 수 있음
🔓 난이도
거의 기출문제였으나, 처음 보는 유형의 문제 2개가 있었음 하나는 납득이 되었으나, 나머지 하나는 힌트가 너무 억지라는 느낌이 심했음 가이드는 친절한 듯하면서 불친절.... 하라는 대로 했는데 갑자기 뚝 끊김 장치도 있어서 방린이들은 장치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감을 못 잡을 수 있을 거 같음 (내가 그랬음)
⚙️ 장치 및 연출
1세대 흙길 방탈출의 바이블과 같은 퀄리티가 장치와 연출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 공포도
이유는 인테리어 참조
👟 활동성
이동 시에 한번 쭈그림 근데 시계가 첫방에만 있어서 남은 시간 확인하려면 치마, 힐은 불편할 듯
👥 추천 인원
대충 아무나 2-3인 꾸려가면 될 듯...
🏅 결론
| 📖 | 🛋️ | 🔓 | ⚙️ | 👻 | 👟 | 🏆 |
| 1 | 2 | 3.5 | 1 | 1 | 2 | ⛱️ |
⛱️(흙길) - 🍃⛱️(풀흙길) - 🍃(풀길) - 🍃🌺(풀꽃길) - 🌺(꽃길)
🗣️ 마무리
여태까지는 방탈출을 시간 나면 그냥 근처 지점에서 아무 테마나 골라서 예약했었는데 이때를 기점으로 여기저기 후기가 좋은 테마들을 골라 다녔음 그리고 안 하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다는 혼방을 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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