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경성, 그 남자의 죽음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위치⏱️ 기록2인 / 07:31 LEFT / NO HINT 📖 스토리이 테마는 스토리가 굉장히 깔끔했음 등장인물도 적당하고 지문들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지장이 없었음 게다가 나레이션으로 플레이어 머리에 스토리를 꾹꾹 담아주기 때문에 너무 좋았음 🛋️ 인테리어정말 깔끔이란 단어와 너무나도 어울리는 인테리어였음 필요한 소품들만 있지만 휑하지도 않고 소품들이 분위기와 너무 잘어울렸음 게다가 브금과 나레이션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마치 내가 현장에 있는듯한 몰입감을 줬음 그리고 크지 않은 방의 구조를 매우 잘 살려서 나눠놨기 때문에 텐션이 떨어지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 난이도어렵다고해서 걱..
방탈출 매니아 김씨평소에 공포테마는 무섭지도 않고 시시하다고 생각하여 잘 안 가던 김씨는 더 이상 갈 만한 테마들이 없는 나머지 속는 셈 치고 공포테마를 갔다 와보지만 여전히 시시하기만 한데..'에휴! 역시는 역시구나. 시시해'🗺️ 위치⏱️ 기록2인 / TIME OVER / 3 HINTS 📖 스토리스토리 자체는 별거 없음 🛋️ 인테리어눈을 딱 떴을 때의 전체적인 느낌은 평범한 인테리어였지만 어딘가 묘하게 평범하지 않은 인테리어였음 특히나 초반에 소품 하나를 발견하자마자 움찔함과 동시에 오컬트 장르가 무엇인지 감잡게 되었음 중, 후반부에 가서는 장르에 맞는 본격적인 인테리어가 나오는데 다른 매장에서 보지 못한 인테리어의 방이었고 나는 이 부분에서 그만 취향저격을 당해버리고 말았음 (쫄인..
눈을 떠보니 낯선 풍경이 펼쳐져 있다.⏱️ 기록1인 / 10:00 LEFT / 3 HINTS 📖 스토리시작 전에 뭔가 넥스트에디션이라면 이런 스토리로 가지 않을까 했는데 중간부터 슬슬 생각한 대로 흘러가더니 후반부에는 내가 생각한 스토리가 맞았음 근데 보통 이런류의 스토리진행은 플레이어들을 스토리에 몰입시키면서 천천히 흐름이 바뀌던가 해야 하는데 이 테마는 그냥 전반부 후반부 나뉜 거처럼 뚝 끊겨서 너무 급작스러운 느낌이 있었고 결말 또한 급하게 마무리 짓는 느낌이었음 하지만 스토리 자체에서 나오는 교훈은 좋았으므로 3점정도가 적당할 듯 🛋️ 인테리어각 방은 그래도 어느 정도 컨셉에 맞춰서 꾸몄지만 방이 워낙 작아서 그런지 좁은 공간에 이것저것 막 넣어놔서 약간 정신없었음 게다가 조도가 너..
눈을 감았고 다시 눈을 떠보니...이곳은...?⏱️ 기록2인 / 11:23 LEFT / NO HINT 📖 스토리뚜렷한 스토리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일을 주인공의 시점으로 우리가 풀면 됨 🛋️ 인테리어눈뜨자마자 우와~ 하면서 동생이랑 감탄했음 다른 모노룸인 인마이라이브러리도 매우 깔끔했지만 단서와 소품들이 노후화되어 약간 아쉬웠는데 여기는 모든 소품들이 새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았음 특히나 커피냄새가 스물스물 피어 나오는데 너무 좋았음 (근데 커피 향이라기보단 약간 커피껌 향기가 났음) 문제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장치들을 제외하면 실제 카페에서 쓰는 물건들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처럼 사실적이면서도 매우 이뻤음 인원은 모노룸이다보니 2인을 추천하지만 숙련자 기준으로 혼방도 충..
매번 약속에 늦는 것이 일상인 나 정재희.오늘도 11시 방탈출 예약을 하였지만 결국 12시가 다 되어 도착하고 말았다."57분 늦으셨으니 정해진 규정에 따라 57분 차감하고 진행하겠습니다."엥? 얼떨결에 입장하긴 했는데...남은 시간은 3분...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기록2인 / TIME OVER / 5 HINTS 📖 스토리처음 입장부터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정말 가벼우면서도 교훈을 주는 스토리였음 게다가 아까 말했다시피 스토리의 진행과 방의 인테리어, 연출등이 잘 어우러져서 너무 좋았음 하지만 스토리 자체가 엄청 대단하거나 그러진 않으니까 너무 기대하면 안 됨 🛋️ 인테리어테마 장르가 생활밀착형이라 그런지 현실적인 인테리어의 방이 계속해서 나왔음 (초반부에는 내가 옛날에 주구장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