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감았고 다시 눈을 떠보니...
이곳은...?
⏱️ 기록
2인 / 11:23 LEFT / NO HINT
📖 스토리
뚜렷한 스토리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일을 주인공의 시점으로 우리가 풀면 됨
🛋️ 인테리어
눈뜨자마자 우와~ 하면서 동생이랑 감탄했음
다른 모노룸인 인마이라이브러리도 매우 깔끔했지만 단서와 소품들이 노후화되어 약간 아쉬웠는데 여기는 모든 소품들이 새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았음
특히나 커피냄새가 스물스물 피어 나오는데 너무 좋았음 (근데 커피 향이라기보단 약간 커피껌 향기가 났음)
문제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장치들을 제외하면 실제 카페에서 쓰는 물건들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처럼 사실적이면서도 매우 이뻤음
인원은 모노룸이다보니 2인을 추천하지만 숙련자 기준으로 혼방도 충분히 가능할 듯
🔓 난이도
'In My Library'보다는 확실히 쉽지만 중간에 약간 고민해야 하는 문제가 있음
하지만 이문제를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매우 쉽기 때문에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있음
올장치방이라서 관찰력이 많이 필요하고 초반에 이것저것 건드려보고 싶은 게 많을 텐데 나름 가이드가 정확하게 있기 때문에 지문을 읽으면서 순서대로 풀면 됨
👻 공포도
없음
👟 활동성
방도 하나여서 걷기만 하면 되고 복장제약 없음
🏅 결론
| 📖 | 🛋️ | 🔓 | ⚙️ | 👻 | 👟 | 🏆 |
| 1 | 3.5 | 3 | 2.5 | 0 | 1 | 🍃🌺 |
⛱️(흙길) - 🍃⛱️(풀흙길) - 🍃(풀길) - 🍃🌺(풀꽃길) - 🌺(꽃길)
🗣️ 마무리
모노룸이라 일반테마랑 비교는 무리지만 이 테마 자체만으로 보면 매우 잘 만든 테마인 거 같음
일단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고 (가격도 싸고) 장치방이기 때문에 영업용으로도 매우 좋을 거 같음
'In My Library' 에서는 가이드가 좀 애매해서 단서를 어느 장치에 놔야 하는지 헷갈렸는데 인마이카페는 명확하기 때문에 헷갈릴 필요도 없어서 장치감을 익히기에도 매우 좋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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