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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방탈출] 마스터키프라임 건대점 - 와트와 숨겨진 시간

숨겨진 시간이 눈앞에 펼쳐진다!⏱️ 기록2인 / 22:52 LEFT / NO HINT 📖 스토리스토리는 별거 없음... 애초에 스토리를 제대로 전달해 주려는 의도도 없어 보이고 그냥 인테리어위주로 쭉 감상하시다가 마지막에 직원분께 스토리설명 한 번만 해달라고 하면 됨 🛋️ 인테리어오.... 인테리어가 정말 멋있었음 스팀펑크란 무엇인지 제대로 표현을 했고 소품들 또한 가져가고싶을 정도로 매우 아기자기하게 생김 문을 열 때마다 우와를 연발했고, 마지막방은 내가 포스터에 나와있는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방은 특정 구간을은 제외하면 작기 때문에 최적 2인 ~ 최대 3인정도가 적당할 거 같음 🔓 난이도동매장의 같은 난이도인 리그오브디저트랑 문제는 비슷한 난이도지만 관찰력이 좀 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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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방탈출] 마스터키프라임 건대점 - 리그 오브 디저트

디저트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기록2인 / 15:26 LEFT / NO HINT 📖 스토리이 테마는 중간중간에 나레이션과 영상이 많아서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는 문제가 전혀 없으나... 스토리와 영상의 퀄리티가 옛날 쥬니어네이버에 나오는 영상들의 퀄리티이므로 기대를 하지 않는 게 좋음 ( 3점도 기승전결이 있으니까 3점이지 거의 2점에 가까움) 🛋️ 인테리어각 방마다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를 제대로 표현했음 대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지만 특히나 첫방의 인테리어가 너무 예뻤음 딱 보자마자 한 영화가 떠올랐는데 그 영화에서 받은 느낌을 여기서도 그대로 받았음 그리고 후반부에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종류의 소품들이 있어서 눈과 코가 즐거웠음 방의 볼륨은 크지 않아서 적정 2인에서 최대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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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방탈출] 마스터키 건대점 - 36.5 마온술사의 정원

상처 입고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는 그곳,36.5 마온술사의 정원.여기서 그대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록1인 / TIME OVER / 5 HINTS 📖 스토리평범하지만 뻔하진 않은 느낌의 스토리임 일단 난 기승전결 완벽하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이 테마도 스토리는 내 기준에선 좋았음 그리고 혼방이라 몰입이 잘되서그런가... 초반에는 쓸데없이 현실적이라 멘탈에 상처도 나고 중간중간에 화도 나고 울컥하기도 했음 그런데 이렇게 나의 멘탈을 터뜨려 놓은 거에 비해 결말이 너무 롸?스러웠기 때문에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거 같음 (힐링테마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 테마 자체만을 놓고 보면 글쎄...?) 🛋️ 인테리어워-후 첫방이 너무 이뻤음 개인적으로 첫방 인테리어 느낌으로 끝까지 이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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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방탈출] 넥스트에디션 강남3호점 - 첫만남

좌절과 실패, 그리고 찾아온 첫 만남.⏱️ 기록2인 / 05:47 LEFT / 1 HINT 📖 스토리스토리가 있나...? 싶음 동매장의 야근이란 테마를 해야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데 야근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첫만남'만 했을 때는 그냥 한 줄짜리 평범한 일상에다가 여기저기 떡밥을 던지고 급마무리 하는 기분이었음 나는 어차피 연방을 할거니까 야근에 기대치를 걸어놓으면 괜찮지만 '첫만남'만 하시려는 분들은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접고 하시길 바람 🛋️ 인테리어초반부와 후반부는 스토리와 어울리는인테리어였으나 중반부에 너무 뜬금없는 인테리어여서 당황했음 난이도 부분에서 쓰겠지만 이방은 드라마의 탈을 쓴 문제방인데 중반부의 인테리어는 다른 테마로 잘못 들어간 것처럼 너무 뜬금없이 문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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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진 방탈출] 서울이스케이프룸 강남1호점 - 유럽횡단야간열차

덜컹 덜커덩... 덜컹 덜커덩…새벽 2 시. 잠이 든 유럽 대륙의 고요와 어둠을 찢어가며 어느 한적한 들판을 가로지르고 있는 ‘야간 열차’. 이 열차는 4 개역을 경유하여 다음날 아침 7 시에 도착 예정인 종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유럽의 상류층이 주로 애용한다는 이 야간열차는 승객이 많지 않아 일반 기차에 비해 짧은 대신, 내부는 호화스럽기 그지없었다.종점을 향한 최종 탑승 인원은 총 7 명. 당신은 그 중 한명이 바로 2 년전 세상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사라졌던 연쇄살인마 X 라는 정보를 입수하고는, 중년의 여행객으로 신분을 위장한 채 중간에 열차가 경유하는 역에서 탑승했다. 사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의 형사인 당신은, 지난 2 년간 살인마 X 를 잡기 위해 ‘404 호 살인사건’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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