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Bob Coulson
°Age: 31 years old
°Gender: Male
°Department: Cleaner
°직원정보
청소부.
아직 변경된 근로계약서에 서명 안 했음.
금일 출근하면 근로 계약서 작성해야 함.
°밥의 한 마디
안 짤리고 출근한 기분이 어떻냐고요...?
음.. 프란시스 회장님 취임되시고 나서 동료들이 많이 해고당했어요.
사실, 저도 언제 해고당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 많이 무섭긴 해요..
어, 잠시만요. 전화가 왔네요.
'네, 여보세요? 어..제 이름이요? 밥이요."
🗺️ 위치
⏱️ 기록
2인 / 13:13 LEFT / NO HINT
📖 스토리
시리즈 마지막에 어울리는 스토리였고, 나머지 두 테마에 비해 테마 간 연결점이 많아서 좋았음
🛋️ 인테리어
필름바이 시리즈 중에서 가장 평범한 인테리어지만 다른 매장들과 비교하면 충분히 상위권에 속하는 퀄리티
🔓 난이도
문제가 너무 단순하고 난이도를 문제로 조절하는게 아니라 플레이타임을 줄이고 연출을 많이 집어넣어 클리어하기 빡빡하게 만드는 방식이 노힌트를 선호하는 나의 플레이 방식과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난이도와 문제의 퀄리티는 아쉬웠음
⚙️ 장치 및 연출
메모리컴퍼니점에서 연출이 가장 독특했던 테마 오프라인 방탈출에서 이런 연출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음 기존에 있던 테마들인 EDDY, STEVE도 각각 강력한 한방이 있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BOB의 한방이 가장 취향이었음 (그와 반대로 가장 별로인 요소도 BOB에 있었음)
👻 공포도
없음
👟 활동성
편한 복장, 특히 바지 추천
👥 추천 인원
메인 공간은 넓긴 하지만 좁은 구간도 있으므로 2-3인 추천
🏅 결론
| 📖 | 🛋️ | 🔓 | ⚙️ | 👻 | 👟 | 🏆 |
| 3 | 4 | 3 | 4.5 | 0 | 2.5 | 🍃🌺 |
⛱️(흙길) - 🍃⛱️(풀흙길) - 🍃(풀길) - 🍃🌺(풀꽃길) - 🌺(꽃길)
🗣️ 마무리
홍대점의 ‘고백’이나 더오름점의 ‘엔제리오’ 같이 문제도 재밌고 인테리어와 연출도 신박한 테마는 더 이상 안 나오고 비싼 요금과 연출이랑 인테리어에만 몰빵한 테마들을 만드는 모습을 보면 키이스케이프가 이제 이런 식으로 테마를 만들기로 노선을 확정한 느낌이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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