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라이브와 함께 방송하고 싶다면 언제나 찾아와주세요.
라이브 스튜디오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 위치
⏱️ 기록
3인 / TIME OVER / 2 HINTS
📖 스토리
오랜만에 추가설명 들으면서 소름이 오소소 돋았음
이스케이퍼스는 떡밥회수가 확실하고 설정이 독특해서 너무 좋음
결말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끝나고 집에 가면서 천천히 생각해 볼거리를 주는 거 같아 매우 맘에 들었음
🛋️ 인테리어
실제 스튜디오에 간 것처럼 매우 사실적으로 꾸며져 있음 (당연하겠지만 크기는 일반 BJ들 방보단 큼)
주변 소품들도 실제 녹음에 쓰이는 소품들로 놓여있어 진행하다 보면 방탈출이 아니라 스튜디오 체험하러 가는듯한 느낌이 듦
생긴 지 얼마 안 된 테마라 그런지 마감상태도 매우 깔끔하고 노후화도 없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러웠음
🔓 난이도
말해 무엇합니까 이스케이퍼스인데...ㅎㅎ;;;
서커스 말고는 1호점 테마는 전부 했지만 재도전했던 싸이코메트리 말고는 보드판을 꾸민 적도 없는....
가이드도 최소화되어있어서 단서, 장치를 찾는 것도 어렵고 사용법도 어렵고 그냥 다 어려움 ㅠㅠ
게다가 이 테마 특성상 멤버 간의 합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숙련자들끼리 같이 가는 걸 추천
워크인이나 방린이들끼리 가면 80분 내내 벽만 두들기다 끝날 수 있음 (사장님께서 실험적인 장치들이 매우 많다고 하셨는데 정말 신기한 장치들이 많았음)
👻 공포도
사장님께서도 설명해 주셨지만 이 테마는 다른 공포테마들과 다른 방향의 공포라고 말씀해 주셨음
때문에 쫄들은 무서움을 못 느낄 수 있고, 탱들이 더 무서워할 수 있다고 하셨음
나는 그 누구보다 쫄이라고 자부할 수 있기에 그다지 무섭지 않겠지 하고 들어갔음
확실히 다른 테마들처럼 대놓고 무섭게 하지는 않지만 어딘가 자꾸 묘하게 거슬리고, 뒤에서 누가 쳐다보는 느낌을 받았음 (3인으로 진행했지면 4명이 있는 기분)
그래서 '아 이런 느낌의 공포인가' 하고 좀 더 몰입을 하려고 하는데 너무 문제에만 집중한 나머지 주변을 살펴보질 않았고... 그로 인해 BJ라이브의 스튜디오는 본의 아니게 예능세트장이 되어버렸고.... 우리는 웃느라 몰입에 실패해 버림...
그래도 후반에는 다시 몰입하며 1 비명을 획득함 ㅎㅎ;
👟 활동성
걷기만 하면 되지만 상황에 따라 창조활동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최대한 편한 옷 입고 가는 걸 추천
👥 추천 인원
이스케이퍼스 특유의 불친절한 문제와 테마의 진행방식 때문에 초심자 2인은 절대 비추천하고, 최소 숙련자를 포함한 3인이나 숙련자 2인 추천
🏅 결론
| 📖 | 🛋️ | 🔓 | ⚙️ | 👻 | 👟 | 🏆 |
| 3.5 | 4 | 4.5 | 3.5 | 2.5 | 2.5 | 🌺 |
⛱️(흙길) - 🍃⛱️(풀흙길) - 🍃(풀길) - 🍃🌺(풀꽃길) - 🌺(꽃길)
🗣️ 마무리
스토리 인테리어 모든 것이 훌륭하지만 문제의 난이도 때문에 모두에게 추천은 하기 힘들 거 같음
하지만 단순히 공테라서 하기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그렇게 무섭지 않으니 꼭 해보라고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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